게르트루트 비[트]만, 『지거 쾨더, 성서의 그림들』, 유명철·이호훈 옮김, 사자와어린양, 2024(10).
예수님은 남자들의 고발을 그들의 삶에 대한 질문으로 되돌려 줍니다. 그것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. 예수님의 뜻을 이해한 그들은 장로를 시작으로 한 명씩 그 자리를 떠납니다.(287쪽)
→ 예수님은 남자들의 고발을 그들의 삶에 대한 질문으로 되돌려 줍니다. 그것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. 예수님의 뜻을 이해한 그들은 나이 많은 사람을 시작으로 한 명씩 그 자리를 떠납니다.
독일어 원문: Damit gibt Jesus die Anklage der Männer als Anfrage an ihr eigenes Leben zurück. Das genügt. Sie haben ihn verstanden. Einer nach dem anderen geht fort, zuerst die Ältesten.
• 번역을 바로잡았다.
• 아래, 요한복음 8장을 볼 것:
7 그들이 줄기차게 물어 오자, 예수님이 몸을 펴시고 말씀하셨다. “당신들 가운데 죄 없는 사람이 맨 먼저 그에게 돌을 던지시오.”
8 그러고는 다시 몸을 아래로 구부려 땅에다 쓰셨다.
9 이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, 나이 든 사람들부터 시작해서 하나씩 하나씩 떠나 버렸다. 예수님이 혼자 남게 되셨다. 그리고 그 여자가 한가운데 그대로 있었다.
7 Als sie ihn nun beharrlich so fragten, richtete er sich auf und sprach zu ihnen: Wer unter euch ohne Sünde ist, der werfe den ersten Stein auf sie.
8 Und er bückte sich wieder und schrieb auf die Erde.
9 Als sie das hörten, gingen sie hinaus, einer nach dem andern, die Ältesten zuerst; und Jesus blieb allein mit der Frau, die in der Mitte stand.